2012 1218 -7-

| #1
2011/12/18 21:42

너는 내가 완전히 없어져야만 나와 내가 겪었던것에 대해 깨알만큼이라도 고민을 해보겠지
하지만 내가 없어질 수는 없잖아 이렇게 살려고 버둥거리는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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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 1215 -6-

| #1
2011/12/15 21:53

완벽하게 균형잡힌 사람이란 없으니
그것도 이젠 괜찮아.
남의 불균형보다 내가 더 심각하니 남에게 영향받지 않아서 난 괜찮다 난 강하다 넌 날 어쩌지못해- 
가 아니라
그런 남의 불균형을 볼 줄 알고 받아들일 줄 알아서 같이 섞여도 괜찮은
사람이고싶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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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1120 -5-

| #1
2011/11/20 20:30

내마음이 상한 순간 이미 그것은 끝났다는 걸
나는 왜 몰랐을까
남들은 다 아는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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